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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도 농장도…무인 자율주행 실용화’

“전세계 광산업자들이 난리가 났다. 난리보다 공포. 100년넘는 캐터필라의 추종자들이 신생 중국업체의 움직임을 숨죽이며 추적해야 하는 상황이고 나도 그들중의 누구를 자문하며 중국을 다시 보고 있다.” – 페친의 글 중 발췌 – 전통 시장에 Disrupter가 나타난 것이다. 중국의 에너지 대기업 환웅과 이미 빅 테크가 되어 버린 화웨이(자율주행 및 통신 기술)가 공동 개발하여 내 놓은 광산용 대형 무인/전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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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광산업자들이 난리가 났다. 난리보다 공포.

100년넘는 캐터필라의 추종자들이 신생 중국업체의 움직임을 숨죽이며 추적해야 하는 상황이고 나도 그들중의 누구를 자문하며 중국을 다시 보고 있다." - 페친의 글 중 발췌 -

전통 시장에 Disrupter가 나타난 것이다.

중국의 에너지 대기업 환웅과 이미 빅 테크가 되어 버린 화웨이(자율주행 및 통신 기술)가 공동 개발하여 내 놓은 광산용 대형 무인/전동화 트럭이다.

- 1회 충전 90톤 화물 60km 운반

- 배터리 교체 6분 소요

- 혹한 환경에서 24시간 근무

이 광산은 현재 100대를 운행 중인데, 1,500 명의 기사를 해고했다는 소문이 있다. 이 광산은 연 내에 해당 트럭을 300대로 늘릴 계획이기도 한데, 올해 중국 전국에 이런 자동화 트럭이 5,000 대 운행 예정이고, 내년에는 10,000 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2025년 기준으로 글로벌 자율주행/원격제어 무인 전동화 광산 장비의 56%가 중국산인데, 세계 top 급 광산 자체가 중국에 많아서이고, 결국 data의 이슈일 수도 있다. 마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광활한 제조 인프라에서 나오는 data로 모델 성능을 빠르게 올리고 있는 것과 흡사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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