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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 독 전기영화 ‘스눕’, 2027년 8월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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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 독 전기영화 ‘스눕’, 2027년 8월 극장 개봉

미국 래퍼 스눕 독의 삶을 다룬 전기영화 ‘스눕’이 2027년 8월 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청소년 드라마 ‘아우터 뱅크스’의 조너선 데이비스가 스눕 독을 연기하며, ‘허슬 앤 플로우’와 ‘송 성 블루’를 만든 크레이그 브루어가 감독을 맡는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갱스터 랩을 대표하는 음악가이자 배우, 제작자, 사업가로 활동해온 스눕 독의 경력을 조명한다. 작품에는 ‘드롭 잇 라이크 잇츠 핫’, ‘진 앤 주스’ 등 그의 주요 음악도 사용된다. 영화는 스눕 독의 콘텐츠 회사 데스 로 픽처스가 유니버설과 맺은 포괄 계약 아래 선보이는 첫 프로젝트다. 스눕 독과 데스 로 픽처스의 사라 라메이커, ‘8마일’에 참여한 브라이언 그레이저가 제작하며 촬영은 올여름 시작될 예정이다. 세부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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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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