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pider-Man: Brand New Day 예고편에서 스파이더맨과 헐크, 퍼니셔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예고편에는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뿐 아니라 마크 러팔로가 연기하는 브루스 배너와 존 번설이 맡은 퍼니셔의 모습도 포함돼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이 헐크와 맞붙는 듯한 장면은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피터 파커는 이번 영화에서 범죄와 싸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에 이상한 변화가 생기는 상황에 놓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적들과 강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기존의 스파이더맨 영화보다 더 큰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예고편에 등장한 장면만으로 실제 영화에서 이들이 어떤 관계를 맺는지, 헐크와 스파이더맨이 실제로 적으로 싸우는지는 아직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마블 영화 특성상 예고편이 관객을 놀라게 하기 위해 장면의 순서나 맥락을 다르게 편집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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