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Go →

Talk

아리아나 그란데, 미공개 음악 유출 해커들 상대로 소송

0
1
아리아나 그란데, 미공개 음악 유출 해커들 상대로 소송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미공개 음악과 녹음·뮤직비디오 촬영 영상을 빼돌려 유출한 신원 미상의 해커들을 상대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해커들이 그란데와 협업한 사진가와 프로듀서의 디지털 계정을 피싱과 침입 수법으로 장악한 뒤 자료를 거액에 판매했다는 주장이 담겼다. 2019년에는 사진가의 드롭박스 로그인 정보가 탈취됐고, 2020년에는 프로듀서의 휴대전화에서 미공개 마스터 음원과 데모, 녹음 현장 영상이 빠져나갔다. 2023년에만 미공개 노래 45곡이 유출된 것으로 적시됐다. 2024년에는 사진가를 사칭한 지메일 계정과 도메인을 만들어 디지털 기술자로부터 공개 전 사진을 받은 사례도 포함됐다. 그란데 측은 피고들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가 침해를 막는 것이 소송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피해 규모는 계속 조사 중이다.

t
작성자

talker

답글 (0 )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