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대변인 Karoline Leavitt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5월 1일 딸 비비아나(Viviana, 애칭 Vivi)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우리 가족에게 비비가 찾아왔고,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찼다”며 “아이는 건강하고 완벽하며, 첫째 아들 니코 역시 동생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28세인 레빗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백악관 대변인을 맡고 있으며,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재임 중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첫 백악관 대변인이라는 기록도 세우게 됐다.
그녀는 출산 직전 공식적으로 출산휴가에 들어갔지만, 지난달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이후 긴급 브리핑을 위해 잠시 업무에 복귀하기도 했다.
레빗 대변인은 뉴햄프셔 출신 부동산 개발업자 니컬러스 리치오와 결혼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자녀 출산이다. 첫째 아들 니코는 2024년에 태어났다.
백악관은 레빗 대변인의 출산휴가 기간 동안 국무장관 Marco Rubio 등 주요 행정부 인사들이 번갈아 언론 브리핑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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