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Go →

Talk

‘컨저링’ 프리퀄 2027년 개봉…젊은 워런 부부 이야기

0
1
‘컨저링’ 프리퀄 2027년 개봉…젊은 워런 부부 이야기

워너브러더스와 뉴라인이 공포영화 ‘컨저링’ 시리즈의 프리퀄 ‘더 컨저링: 퍼스트 커뮤니언’을 2027년 9월 10일 개봉한다. 개럿 웨어링과 아만다 픽스가 젊은 시절의 초자연 현상 연구가 에드와 로레인 워런을 연기하며, 기존 성인 역할을 맡았던 패트릭 윌슨과 베라 파미가의 뒤를 잇는다. 로드리그 위아르가 감독을 맡고 이전 시리즈에 참여한 리처드 나잉과 이언 골드버그가 각본을 쓴다. 새 영화는 유령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초기 활동에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컨저링’ 세계관은 ‘애나벨’과 ‘더 넌’ 등을 포함한 9편으로 세계에서 총 27억 달러를 벌어 공포영화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마지막 작품으로 홍보됐던 ‘라스트 라이츠’가 시리즈 최고인 4억8,7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이야기가 다시 확장됐다.

t
작성자

talker

답글 (0 )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