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Go →

Talk

윤석열 대통령, 한밤중 호텔 외박…김건희 여사 욕설 사건 전말… 믿거나 말거나

2022년 4월, 장제원 당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아이 XX, 딱 이혼시켜버릴걸!”이라며 혼잣말을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윤석열 당시 대통령 당선인과 김건희 여사 부부를 지칭한 것으로, 윤석열 당선인이 이혼을 결심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장제원 실장은 김건희 여사의 이상휘 당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2팀장에 대한 욕설 사건을 수습하고 있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인사 민원 처리가 늦어지자 이상휘 […]

0
1
윤석열 대통령, 한밤중 호텔 외박…김건희 여사 욕설 사건 전말… 믿거나 말거나

2022년 4월, 장제원 당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아이 XX, 딱 이혼시켜버릴걸!"이라며 혼잣말을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윤석열 당시 대통령 당선인과 김건희 여사 부부를 지칭한 것으로, 윤석열 당선인이 이혼을 결심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장제원 실장은 김건희 여사의 이상휘 당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2팀장에 대한 욕설 사건을 수습하고 있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인사 민원 처리가 늦어지자 이상휘 팀장에게 "야, 이 XX야, 너 같은 XX가 인사 전횡을 하니 나라 꼴이 이 모양 아니냐"고 폭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큰 충격을 받은 이상휘 팀장은 당시 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관계자들에게 억울함을 호소했고, 그중 직속 상관이었던 장제원 실장에게도 연락했습니다.

장제원 실장이 상황을 파악하고 돌아와 내뱉은 첫마디가 바로 앞서 언급된 발언이었다는 것이 당시 함께 있던 이들의 증언입니다.

이 발언은 훗날 '포시즌스 사건'이라는 하나의 사실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더욱 의미심장해졌습니다.

2022년 4월의 어느 날 밤, 윤석열 당선인의 최측근 중 한 명인 A씨는 장제원 실장의 전화를 받고 포시즌스 호텔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A씨는 윤석열 당선인을 만났고, "왜 이 시간에 댁에 안 계시고 여기 계시냐"고 묻자 윤 당선인은 "나, 더는 같이 못 살겠다. 이혼할 거야!"라고 답하며 상처투성이인 팔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당시 윤석열 부부는 "왜 저 정도까지 하느냐 생각이 들 정도로 대판 싸웠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T
작성자

Talk Master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