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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파이더맨’ 첫 반응 호평…“더 성숙하고 인간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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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스파이더맨’ 첫 반응 호평…“더 성숙하고 인간적인 이야기”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 뒤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얻고 있다. 시사 참석자들은 전작보다 성숙하고 인물 중심적인 이야기, 도심을 무대로 한 액션, 스파이더맨과 퍼니셔의 호흡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영화는 ‘노 웨이 홈’ 이후 4년이 지난 시점을 다루며, 모두의 기억에서 지워진 피터 파커가 뉴욕에서 홀로 범죄와 싸우는 모습을 그린다. 그의 능력이 통제하기 어려운 방향으로 변하는 가운데 세이디 싱크가 맡은 정체불명의 위협도 등장한다. 젠데이아, 제이컵 배털론, 마크 러펄로, 존 번설이 함께 출연하고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이 연출했다. 전작이 세계적으로 19억 달러를 벌어들인 만큼 새 영화의 흥행 기대도 높다. 미국 극장 개봉일은 7월 31일이며 개봉을 앞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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