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값(모기지+이자) 비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오른것은 그렇다 쳐도 일단 유지관리비(보험+재산세)가 감당하기 어려움.
2. 팬데믹 전과 비교하면 2019년 대비 수리비는 175%, 유지보수비는 85%, 주택 보험료는 72% 폭등.
3. 매년 얄짤없이 내야하는 재산세는 무려 31%가 증가. 연평균 $5,900 정도지만 사실 이건 미국 시골이고 한인이 많이 사는 메트로 지역은 연간 최소 1만불에서 2만불은 기본.
4. 예를 들어 현재 뉴저지에서 70만 달러 주택을 구입하면 재산세로만 매년 1만 5000달러로 매달 180만원이 숨만 쉬어도 나감. 대출 다 갚아도 나감. 영원히 나감.
5. 여기에 보험료만 매월 30만원 정도가 추가.
결론: 굳이 이자 오른걸 보지 않아도 다른 비용이 오른것 만으로도 서민에게는 숨이 턱턱 막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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