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비디오 영화 ‘더 데블스 마우스’의 배우들이 태국 현장에서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한 촬영 경험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다섯 친구가 수중 동굴에 갇힌 뒤 공격적인 황소상어와 맞서는 이야기로, 캐스린 뉴턴과 라나 콘도르, 개빈 카살레뇨, 니코 히라가, 토미 로즈가 출연한다. 뉴턴은 실제 절벽에 매달리고 암벽을 오르는 장면을 촬영했으며 거친 바위 때문에 무릎이 벗겨지고 피가 나는 부상도 겪었다. 제작진은 피부색 붕대와 무릎 보호대를 사용해 촬영을 이어갔다. 동굴 밖 장면에서도 배우들은 좁은 터널을 수시간 기어야 했다. 제프 와들로 감독은 쉬운 장면이 하나도 없을 만큼 모든 시퀀스가 각기 다른 어려움을 안겼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2026년 7월 29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작품의 높은 촬영 강도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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