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의석수가 적고 지지율이 안 나오더라도 야당은 야당입니다. 야당대표가 대통령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는 모습은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에 sns를 한다고 문제지적을 하면 내용으로 토론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흠집내기에 불과합니다. 같은 논리로 돌려드리면 자정에 sns는 문제이고 새벽 3~4시 경 칠불사에서 홍매화 심는 것은 되는 것인가요. 희한한 논리로 비난을 쏟아내니 이준석이란 정치인의 유효기간이 다 지나가게 된 것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당 지지율이 안나와서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올바른 정치를 하기 바랍니다. 물론 안 될 것입니다만 최소한 국민에 대한 도리로 노력이라도 하십시오.
이준석이란 정치인에게 들어가는 세비가 제일 아깝습니다. 매국정치와 대통령 흠집내기가 정치의 목표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국민의힘 복귀를 간절히 희망해도 원하는대로 잘 안 될텐데 그런 식의 야합과 이합집산이 정치는 아닐 것입니다. 정치혐오를 부르는 정치적 떳따방은 이제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정 그렇게 할 일이 없으면 이준석 의원 본인이나 주무십시오. 잠이 보약입니다. 충분히 자고 나면 그런 헛소리라도 줄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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