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늘부터 4주간,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시작합니다.
총 4,000억 원 규모입니다.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은 30%까지 받습니다.
임금협약 타결 이후 삼성이 약속한 '5년간 5조 원 상생기금'의 첫 걸음이라고 합니다. 2·3차 협력사 지원, 취약계층 포용금융, 미래 인재 육성, 산업재해기금 조성까지 담겠다는 계획입니다.
아무리 삼성이더라도,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대기업이 스스로 '우리 성과를 국민과 나누겠다'고 나서는 건 흔한 일이 아닙니다. 온누리상품권이라는 수단을 택한 것도, 돈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으로 흘러가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단순한 할인 마케팅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의 이번 행보를 응원합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이 행보가 삼성에서 그치지 않고, 다른 대기업들에게도 널리 번지길 바랍니다.
대기업이 소상공인과 함께 과실을 나누고자 하는 이 마음, 이게 진짜 상생입니다.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상생 #소상공인













![[그래픽]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후 정당별 의석수](/_next/image/?url=https%3A%2F%2Ftalk.uscorean.com%2Fwp-content%2Fuploads%2Fsites%2F4%2F2026%2F06%2FIMG_6169.jpeg&w=3840&q=75)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