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돌연 미국방문을 강행해 당내에서도 무책임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장 대표 측은 "이번 방미 일정의 본질은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주면 한미 관계만큼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하면서 백악관에서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를 만날 예정이라고 한다. 명분 없는 전쟁으로 세계 경제를 혼란에 빠뜨리고, 상식 밖의 발언으로 국제적 물의를 일으키는 트럼프와의 관계를 과시하는 것이 당의 재건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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