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과 낙선이 왜 무관한가
일 잘하는 행정가가 갑자기 문재인 생각나는 진영논리 정점의 정치인으로 보여지는 순간이었다.
무색무취에서 갑자기 사람이 이상해보였다.
이 사진을 보고 열광할 사람은 소수의 딴지인이고
"무색무취의 유능한 일꾼 행정가"가
대다수의 국민에게는
진영논리 짙은 "그저 그런 민주당 정치꾼"으로 보여질 사진이었다.
더구나 탁현민이 캠프가 아닌 정원오에게 직접 연락했다고 하는데
서울시장 선거는 정원오 개인의 선거가 아니었다.
문재인이 부산돌아다닌것과 뭐가 다른지.
문재인은 서울을 험지로 만든 사람이다.
이해가 안가는 한 장면이었다.














![[그래픽]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후 정당별 의석수](/_next/image/?url=https%3A%2F%2Ftalk.uscorean.com%2Fwp-content%2Fuploads%2Fsites%2F4%2F2026%2F06%2FIMG_6169.jpeg&w=3840&q=75)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