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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목사 너도 벗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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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목사 너도 벗어봐라

"여자가 남자 앞에서 옷을 벗는 경우는 세 가지가 있다. 결혼해서 남편이 아내에게 자기 여자니까 옷을 벗으라고 하면 기쁜 마음으로 벗는 것, 그걸 순종이라고 말한다. 또 병원의 의사가 진찰하겠다고 옷을 벗으라고 할 때 싫지만 벗는 것, 그게 복종이다. 강도가 와서 칼을 목에다가 들이댈 때 죽기 싫으니까 어쩔 수 없이 벗는 것이다. 이건 내 의견이 없다. 무조건 하는 것(맹종)이다."

경기 화성 한 교회 목사가 하나님께 '맹종'하라면서 '아내가 옷 벗는 것이 순종'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유명 심리학자의 말을 인용한 것뿐이라고 반박했으나, 확인 결과 그러한 근거를 찾기는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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