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mp라는 단어 자체가 방귀를 뜻하는 영국 속어라서 영국여론은 절대 참지 못한다. 트럼프 관련 화제거리가 생기면 다양한 말장난으로 조롱하는 영국인들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분명히 bellend 트럼프에게 bell을 선물했다고 나올 걸 알면서도 트럼프에게 벨을 선물한 찰스도 대단하다. 우리랑 대화하고플 땐 언제든 give us a ring 종을 울리라고 농담하며 줬다.
벨 끝을 잡고 흔들어라...
bellend: 사전적 의미는 남성 성기 끝부분, 귀두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귀찮은 놈, 멍청이, 갑질하는 놈 등의 욕설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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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일본 둘 다 이런 이상한 유희를 즐긴다. 주로 자국민들만 알아들으며 비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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