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의 2003년도 예견이다.

당시도 그냥 주먹구구 계산이 아니라 막강한 제조업 역량 / 한글 덕에 거의 제로인 문맹률 / 반도의 살인적인 교육열 / 향후 통일 가능성까지 두루 계량해서 내린 근거있는 결론이었다.
우리가 선진국을 직접 가보지 못해 그들에 막연한 환상이 있었고 스스로를 내려치기 하는게 만연한 자학 DNA라서 객관적 비교가 불가능하던 시절이었으니 다들 이 보고서를 환단고기 정도로 취급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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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의 2003년도 예견이다.

당시도 그냥 주먹구구 계산이 아니라 막강한 제조업 역량 / 한글 덕에 거의 제로인 문맹률 / 반도의 살인적인 교육열 / 향후 통일 가능성까지 두루 계량해서 내린 근거있는 결론이었다.
우리가 선진국을 직접 가보지 못해 그들에 막연한 환상이 있었고 스스로를 내려치기 하는게 만연한 자학 DNA라서 객관적 비교가 불가능하던 시절이었으니 다들 이 보고서를 환단고기 정도로 취급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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