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와 하와이 사이에 플라스틱 대륙이 있다. 면적이 무려 992,965평방km = 프랑스 + 독일 + 스페인
미 해군이 이걸 군수 보급기지로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군수 자원으로 재조합한다는 것.
픽업 트럭 크기의 이동식 장치로 플라스틱을 해상에서 군수품으로 만들 수 있다. 제조 가능한 군수품으로는 윤활유, 전술 섬유, 식용 단백질 파우더 등
이 기술로 대양 작전 시 보급 지연을 해결해 작전 기간을 훨씬 늘릴수 있다.
또 해저 센서, 수중 드론 등이 직접 플라스틱과 해양물질을 “먹으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게 한다는 계획도 있다.
이런 쓰레기 대륙이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 총 다섯개… 이제 강대국들의 본격 쓰레기 쟁탈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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