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WWE 챔피언 브라운 스트로먼이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Everything on the Menu〉는 6피트 8인치의 거구인 브라운 스트로먼이 여러 도시를 방문해 현지 음식을 맛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음식 여행 프로그램이지만, 거대한 체격의 전직 레슬러가 팬케이크부터 지역 특색 있는 음식까지 진지하게 먹어보는 모습 자체가 꽤 재미있는 볼거리가 됩니다.
이번 시즌에는 각 도시의 분위기에 맞는 게스트들도 함께 출연해 음식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가벼운 예능을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보기 좋은 프로그램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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