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패스트푸드와 관광지를 소개하며 인기를 얻은 독일 팬 ‘프레디’가 월드컵 기간 동안 인터넷 스타가 됐습니다.
프레디는 타코벨과 웬디스 같은 익숙한 패스트푸드점부터 미국의 도로, 주유소, 대형 매장까지 여행하며 자신이 본 미국의 모습을 재미있게 소개했습니다.
그의 영상은 미국인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했고, 해외 팬들에게는 미국 여행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다만 너무 긍정적인 반응만 이어지자 일부 사람들은 그가 진짜 팬인지, 홍보를 위한 인물인지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프레디는 이후 한동안 소셜미디어를 쉬었다가 다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월드컵을 계기로 음식 리뷰어이자 여행 크리에이터가 된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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