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 이후 요가를 통한 삶의 변화와 심경을 전했습니다.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매트 위에서 몸은 정직해.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이 없지” 라는 글을 남기며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요가 매트 위에서 동작에 집중하며 수련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최근 부친상을 겪은 그는 요가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수 활동과 더불어 약 12년간 요가 강사로 활동해온 이효리는 과거에도 요가가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습니다.
또한 십오야 채널 콘텐츠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 를 통해 강사로서의 일상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녀는 “톱스타 시절은 정신없이 지나가 기고만장했던 것 같다” 며 당시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요가를 통해 도움을 받았고 이를 나누고 싶다” 고 밝히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