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 살고 있고 2024년 6월 70세에 수술불가, 완치불가 소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그해 9월 15일~11월 11일까지 미국, 캐나다, 알래스카를 노마드 로드 트립으로 매일 900km를 달려 58일 동안 52,000km의 렌터카 여행을 즐겼습니다.
제가 달린 여행 경로를 지도로 그려보았습니다.
금년 11월 US-66 100주년에 동서 횡단을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생애 마지막이 될 US-66 동서 횡단과 관련하여 여행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이 내게 털린 것이냐, 아니면 내가 한국에 털린 것이냐 [유행중인 외국인 한국방문 인증샷]](/_next/image/?url=https%3A%2F%2Ftalk.uscorean.com%2Fwp-content%2Fuploads%2Fsites%2F4%2F2026%2F06%2FIMG_6259.jpeg&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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