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공화당 상원의원인 일레아나 가르시아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이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가르시아는 한 인터뷰에서 몇 년 전 공항에서 스페인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시민권 여부를 질문받았고, 이민단속국(ICE) 요원들이 히스패닉으로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아들을 멈춰 세울 수 있다는 두려움을 처음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국경수비대 요원들이 미니애폴리스에서 알렉스 프레티를 사살한 사건을 비판하며, 사건 이후 행정부가 보여준 대응이 “선을 넘었다”고 말했다.
가르시아는 강경 정책의 주 책임자로 스티븐 밀러 전 정책 고문을 지목하며, “스티븐 밀러 때문에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공화당 내에서 이러한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두려움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그는 “두렵지 않다”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미지출처: 뉴욕타임즈 아래 링크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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