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단체 KAPAC,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강경 비판
미국 내 한인 정치참여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휩싸인 쿠팡을 향해 강한 우려와 경고를 내놓았다.
KAPAC은 현지시간 19일 공식 성명을 통해
👉 “정치적 로비와 미 의회 청문회를 이용해 진실을 덮거나, 자사의 이익을 위해 한미 간 갈등을 유발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미 정치권 움직임에 우려 표명
이번 성명은 최근 일부 미국 정치인들이
👉 “쿠팡이 한국 정부와 국회로부터 탄압받고 있다”는 시각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KAPAC은 이러한 흐름에 대해
✔ 사실 왜곡 가능성
✔ 정치적 이용 우려
를 지적하며 선을 그었다.
👤 김범석 의장 직접 겨냥
특히 KAPAC은
미국 국적인 김범석 쿠팡 Inc. 이사회 의장을 직접 언급하며
👉 “미주 및 해외 동포 기업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 “투명 공개 + 실질 보상” 요구
KAPAC은 쿠팡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촉구했다.
개인정보 유출 범위의 전면 공개
관련 자료의 투명한 공개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보상 대책 마련
노동자 안전 및 권리 보장
배달 파트너 및 자영업자에 대한 공정 거래 확보
📢 “미국 사회에 진실 알릴 것”
KAPAC은 이번 사안을 단순 기업 문제가 아닌
👉 한미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사안으로 규정했다.
이어
“미국 사회와 언론, 의회에 사건의 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쿠팡에 대해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며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 줄 정리
👉 “쿠팡 논란, 이제 기업 문제를 넘어 ‘한미 정치 이슈’로 확산되는 분위기”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