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 Go →

Talk

찰스 3세가 트럼프에게 선물한 종의 의미

. 1944년 첫 항해한 영국 해군 잠수함 HMS Trump 에서 나온 물건이다.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 때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종을 선물했다. 영국 국왕들이 미국에게 종을 선물하는 전통을 만드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Trump라는 단어 자체가 방귀를 뜻하는 영국 속어라서 영국여론은 절대 참지 못한다. 트럼프 관련 화제거리가 생기면 다양한 말장난으로 조롱하는 영국인들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분명히 […]

0
1
찰스 3세가 트럼프에게 선물한 종의 의미

. 1944년 첫 항해한 영국 해군 잠수함 HMS Trump 에서 나온 물건이다. 1976년 미국 건국 200주년 때도 엘리자베스 여왕이 종을 선물했다. 영국 국왕들이 미국에게 종을 선물하는 전통을 만드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Trump라는 단어 자체가 방귀를 뜻하는 영국 속어라서 영국여론은 절대 참지 못한다. 트럼프 관련 화제거리가 생기면 다양한 말장난으로 조롱하는 영국인들의 습성을 알기 때문에 분명히 bellend 트럼프에게 bell을 선물했다고 나올 걸 알면서도 트럼프에게 벨을 선물한 찰스도 대단하다. 우리랑 대화하고플 땐 언제든 give us a ring 종을 울리라고 농담하며 줬다.

벨 끝을 잡고 흔들어라...

bellend: 사전적 의미는 남성 성기 끝부분, 귀두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귀찮은 놈, 멍청이, 갑질하는 놈 등의 욕설로 쓰인다.

----

영국과 일본 둘 다 이런 이상한 유희를 즐긴다. 주로 자국민들만 알아들으며 비웃는.

T
작성자

Talk Master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