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수백억 찍히면 행복할까요”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거란 뼈아픈 착각
14년 키운 회사를 매각하고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드디어 모든 고생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남은 평생 쉬어도 되겠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딱 한 달 뒤
지독한 공포와 마주했습니다
나갈 곳도, 찾는 사람도 없는 지독한 공허함.
돈은 선택지를 줬지만 길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나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건 결국 ‘인생의 근육’입니다.
불안해도, 흔들려도 포기하지 않는 힘.
그건 내가 선택한 고통을 통과할 때 생깁니다.
‘안 할 이유’ 말고 딱 하나 ‘해 볼 이유’를 고르세요.
김치헌 l 히트런 대표, (전)호박패밀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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