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목사들의 성범죄나 불륜은 바닷가 모래알만큼 많아서 이제 놀랍지가 않아.
다만 그런 교회에 일요일마다 꾸역꾸역 기어 가서 아멘으로 화답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수도 없이 많다는 게 신기할 뿐.
다른 언론들은 뭐에 겁을 먹었는지 이 소식을 기사로 내지도 않았는데, 한겨레와 일부 교계 신문에만 실렸어.
이래서 내가 누가 뭐래도 한겨레를 지지하고 애정하는 거야.
그런데 기사에 이영훈의 사진이 없네.
흠…, 그럼 내가 소개하지 뭐.
이렇게 생긴 목사가 이렇게 생긴 교회의 담임목사인데, 불륜을 저지르고 상대방과 합의하겠다고 돈까지 줬다는 걸 알아야 하잖아.
그래야 피하지.
뱀발 : 이재명 대통령이 더 이상 이 교회 예배에 참석하는 일은 없길 바라






















답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