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지원, 日 여행중 다쳐 긴급이송 '뼈 산산조각' 났다
배우 엄지원이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 사고를 당해 긴급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엄지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사고 당시 상황과 치료 과정을 전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는 지난달 일본 여행 도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목을 크게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엄지원은 “스키를 타다가 다친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이 겹쳤다” 며 “맨홀에 신발이 끼어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가면서
뼈가 완전히 부러졌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큰 뼈와 작은 뼈가 모두 부러졌고 산산조각이 날 정도였다” 고 밝혀 사고의 심각성을 전했습니다.
사고 직후 그는 곧바로 한국으로 귀국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은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엄지원은 수술 이후 상태에 대해 “결과를 확인했는데 미흡한 부분이 없다고 해서 안도했다” 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팬들에게 “갑자기 다친 모습을 보여 놀라셨을 텐데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며
“다음에는 재활을 통해 회복하는 과정도 공유하겠다” 고 전했습니다.
한편 엄지원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배우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과 여행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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