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징역 20년'이라는 중형이 구형되었습니다!
특검팀은 그를 "법의 이름으로 법을 파괴한 '법 기술자'"라고 부르며 강력히 비판했는데요.
내란 가담과 김건희 여사의 수사 청탁 혐의를 받고 있는 박 전 장관
최후진술에서는 눈물까지 보이며 국민들에게 송구함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혐의에 대해서는 "대경실색했다"라며 전면 부인했는데요.
재판이 끝나자마자 특검팀을 향해 쏟아낸 격앙된 일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검사 선서 다시 해야 한다!"
"나는 당신들처럼 안 살았다. 그렇게 살지 말라!"
대통령을 설득하지 못한 책임은 느끼지만 내란 공모는 아니라는 입장과, 권력형 유착의 본보기로 엄벌이 필요하다는 특검...
현재 온라인은 이 소식으로 들끓고 있습니다!
이 충격적인 구형 소식,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당한 법의 심판일까요, 아니면 과도한 처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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