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4년제 주립대 1년 등록금이 유학생에게 제일 싼곳을 20곳을 차례대로 나열해주고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줄게! 받아적어라!
저렴한 미국유학가면 인생 망하는줄 아는 멍청이들 너무 많은데 걔네들 말은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미국 학부 유학은 저렴하게 끝내는게 가장 좋다 명심하자! 물론 당신의 돈이 남아 돌면 애들 유학 비싼데 보내면 좋지.
내 제자들 중에 의사쌤들 전문직 분들 많은데, 난 그분들도 자식들 미국 학부 유학은 저렴하게 끝내는게 가장 좋다라고 상담해 드린다.
자 그리고 미국에서 유학은 일단 저렴한 학교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학생도 엄청나게 다양한 장학금을 비롯한 생활비를 아낄수 있는 꿀팁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절대로 겁먹지 말기를 바란다.
부모가 정보력이 없어서 자식들이 유학을 못하는거지 돈이 없어서 못하는게 아님.
돈이 없어서 슬픈게 아니라 부모가 정보력이 없어서 슬픈 거임
한국 유학생은 장학금 못받는 다는 줄 아는 멍청이들 너무 많은데 걔네들 말은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방법은 너무나도 많아! 내가 예전에 쓴글들 보면 이미 나의 페친.스친. 인친님들이 자기네들이 경험한 한국 유학생으로써 가성비 유학하는 방법을 많이 댓글로 달아주셨으니 적어도 검색은 해보는 성의를 보이자.
댓글로 혹은 나한테 DM 으로 유학상담 금지!
미국에 있는 4년제 주립대 1년 등록금이 유학생에게 제일 싼곳을 20곳을 차례대로 나열해주고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줄게! 받아적어라!
1.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혁신적인 등록금 정책과 상위 4개 대학교
우리가 미국 내 수많은 주립대학교를 전수 조사해본 결과 유학생에게 가장 저렴한 학비를 제공하는 곳은 단연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엔씨 프라미스(NC Promis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들이야.
이 프로그램 덕분에 유학생들도 주외 거주자(Out-of-state) 요율을 적용받아 1년 수업료(Tuition)가 약 7,000달러 수준으로 고정되어 있어.
1위는 지난번에도 언급했던 웨스턴 캐롤라이나 대학교(Western Carolina University)로 연간 약 7,000달러의 수업료를 유지하고 있지.
2위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펨브로크(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Pembroke)인데 이곳 역시 동일한 정책 덕분에 유학생들의 재정적 부담(Financial burden)이 매우 낮아.
3위는 엘리자베스 시티 주립대학교(Elizabeth City State University)로 해안가에 위치하면서도 파격적인 학비를 제시하고 있어.
4위는 페이엣빌 주립대학교(Fayetteville State University)인데 이곳은 역사적 흑인 대학(Historically Black College or University)으로서 아주 깊은 전통을 자랑하기도 해.
이 네 학교의 공통적인 장점은 주 정부의 강력한 보조금 덕분에 학업의 질(Quality of education) 대비 가격 경쟁력이 독보적이라는 점이야.
단점으로는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떨어져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이나 대외 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어.
2. 미시시피와 노스다코타의 실용적인 선택지들
5위부터 10위까지는 주로 미국의 중남부와 북부 평원 지대에 위치한 학교들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 역시 학비 차별화를 전략으로 삼고 있어.
5위는 미시시피 밸리 주립대학교(Mississippi Valley State University)로 연간 수업료가 약 7,700달러 수준이라 유학생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아.
6위는 델타 주립대학교(Delta State University)인데 미시시피주에 위치하며 연간 약 8,100달러 정도의 비용이 발생해.
7위는 노스다코타주의 마이놋 주립대학교(Minot State University)로 모든 유학생에게 주내 거주자(In-state) 요금을 동일하게 적용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펴고 있어 연간 약 8,700달러 수준이야.
8위는 디킨슨 주립대학교(Dickinson State University)인데 이곳 역시 노스다코타주에 있으며 연간 학비가 약 9,500달러 내외로 형성되어 있어.
9위는 메이빌 주립대학교(Mayville State University)로 소규모 학습 환경(Small learning environment)을 선호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며 비용은 약 9,600달러 정도야.
10위는 사우스웨스트 미네소타 주립대학교(Southwest Minnesota State University)인데 미네소타의 쾌적한 환경에서 약 10,000달러의 학비로 공부할 수 있어.
이 지역 대학들의 장점은 생활비(Cost of living)가 미국 내에서도 가장 낮은 축에 속해서 전체 유학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거야.
하지만 단점으로는 겨울 기온이 매우 낮거나 지리적으로 고립되어 있어 인턴십(Internship)을 구할 때 발품을 더 많이 팔아야 한다는 점이 있지.
3. 중서부와 대평원 지역의 합리적인 대학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교육의 질을 유지하면서도 유학생 유치를 위해 저렴한 등록금(Affordable tuition)을 유지하는 대학들이 포진해 있어.
11위는 베미지 주립대학교(Bemidji State University)로 미네소타의 아름다운 호수 지역에 있으며 연간 약 10,100달러의 학비를 요구해.
12위는 네브래스카주의 샤드론 주립대학(Chadron State College)인데 광활한 대평원의 자연을 만끽하며 약 10,200달러의 비용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13위는 페루 주립대학(Peru State College)으로 네브래스카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이며 학비는 약 10,300달러 수준이야.
14위는 웨인 주립대학(Wayne State College)인데 이곳 역시 네브래스카에 위치하며 내실 있는 교육과 약 10,400달러의 합리적인 비용을 자랑해.
15위는 미시시피주의 알콘 주립대학교(Alcorn State University)로 연간 약 10,500달러의 학비가 책정되어 있어.
16위는 오하이오주의 센트럴 주립대학교(Central State University)인데 주립대 중에서도 학비 보조가 잘 되어 있어 유학생 실부담액이 약 11,000달러 수준이야.
17위는 블랙 힐스 주립대학교(Black Hills State University)로 사우스다코타의 관광 요충지에 위치하며 학비는 약 11,500달러 정도야.
18위는 노던 주립대학교(Northern State University)인데 사우스다코타에서 우수한 교원 양성 프로그램과 함께 약 11,600달러의 학비를 유지하고 있어.
19위는 다코타 주립대학교(Dakota State University)로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 분야에 강점이 있으면서도 학비는 11,800달러 수준으로 매우 저렴해.
마지막으로 20위는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교(South Dakota State University)인데 규모가 어느 정도 있는 종합대학교이면서도 유학생 학비가 약 12,000달러 초반대로 형성되어 있어.
컨설팅만 제대로 받으면 이 밖에도 별의별 방법들이 다 있단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하다가 아무것도 못해보고 죽는다.
돈이 문제가 아니란다. 진짜 문제는 뭐냐면?
1. 학생이 매력이 없다. 매력이 없는 학생은 어디가도 환영을 못받음
2. 학생이 게으르다. 그냥 인생 망하는거임. 뭘해도 그런 애들은 망하게 되어있음
3. 영어를 하루에 10시간 정도 2년정도 몰입해서 공부해 본적이 없다- 유학을 왜 가니? 시간 낭비 돈낭비 하러 가니?
Bin Lee 쌤한테 영어 배워서 유학 보내는 학생들은 이런것들을 철저하게 교육시켜서 보내고 있어. 유학이던 워킹 할리데이건.
개나 소나 보내면 절대 안됨.
무식한 부모들은 애들 초중고 등학교 12년 내내 인공지능에 시대엔 아무짝에 쓸모 없어진 지식을 가르치는 학교와 학원 뺑뺑이를 보낸다. (단순히 돈 뿐만이아닌) 부모의 가난한 세계관이 자식에게 대물림.
스마트한 부모들은 애들 초중고 등학교 12년 내내 저 위에 1,2,3 번을 자식들에게 해결해준다.
명심하자 다시한번
컨설팅만 제대로 받으면 별의별 방법들이 다 있단다!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하다가 아무것도 못해보고 죽는다.
돈이 문제가 아니란다. 진짜 문제는 뭐냐면?
1. 학생이 매력이 없다. 매력이 없는 학생은 어디가도 환영을 못받음
2. 학생이 게으르다. 그냥 인생 망하는거임. 뭘해도 그런 애들은 망하게 되어있음
3. 영어를 하루에 10시간 정도 2년정도 몰입해서 공부해 본적이 없다- 유학을 왜 가니? 시간 낭비 돈낭비 하러 가니?
4.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저렴한 주립대학교의 장점과 기회
이런 대학교들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경제적 효용성(Economic efficiency)이 극대화된다는 점에 있어.
미국의 명문 사립대나 대형 주립대가 연간 4만 달러 이상의 수업료를 받는 것과 비교하면 4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미국 학사 학위(Bachelor's degree)를 취득할 수 있지.
또한 학생 수가 적은 경우가 많아 교수와의 밀착 상담(Advising)이 가능하고 영어가 부족한 유학생들에게 더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가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어.
학업에만 몰두할 수 있는 정적인 환경(Quiet environment) 덕분에 높은 평점(GPA)을 관리하기 용이하다는 점도 우리가 고려해 볼 만한 기회 요소야.
주립대학교는 지역 사회와의 유대가 깊어서 지역 내 네트워크(Networking)를 잘 활용한다면 현지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도 장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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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유학 상담을 많이 하거든? 그럼 항상 받는 질문이 있어
우리애 유학보내려면 최소 1년에 1억씩 비용이 드는거 아닌가요? 빈리 쌤은 유학 무조건 보내라고 하는데 비용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듯요?
그럼 난 이렇게 대답해줘. 가정형편상 감당할수 있는 제일 싼 대학으로 보내세요. 가오 너무 잡지 마시고. 영어권 나라 대학중 감당할 만한 학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학비를 절감 할수 있는 꿀팁은 너무너무 많아요!
애들을 동화속 왕자님 공주님처럼 키우면 안됩니다.
생존 능력을 19살때부터 강력하게 가르쳐 줘야해요!
부모가 돈도 없으면서 자녀를 타주(out-of-state) 대학이나 사립대학 에 가게 하려고 4배나 비싼 학비를 부모가 내는 것 미친짓이라고 데이브 램지는 이렇게 설명해.
아이에게 절대 네 아이가 17살이나 18살이 되었을 때, 빚 없이 현실적인 진로를 선택하도록 도와줄 만큼 사랑해라.
학자금 대출은 언제나 나쁜 생각이고, 주(state) 밖으로 가기 위해 빚을 내는 건 그 네 배로 더 나쁘다.
현금을 들고 있지 않으면서 타주(out-of-state) 대학을 다니려고 4배나 더 비싼 돈을 내는 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대학 진학을 앞둔 아이가 어떤 길을 가야 할지 고민할 때, 부모가 무조건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만 말하는 게 아니라 현실 시나리오 자체를 냉정하게 보여줘야 한다는 거야.
학자금 대출, 특히 미국에서는 그게 굉장히 흔한데, 사실상 이건 아직 사회 경험도 없는 10대에게 수천~수만 달러의 빚을 지게 하는 거라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어버려.
램지는 대출 그 자체가 언제나 삶을 시작할 때 족쇄가 된다고 보고 있어
미국에서 타주 대학을 가면 등록금이 현지 학생(주 내 학생)보다 몇 배는 더 비싸지거든. 만약 집에서 가까운 주내(in-state) 대학을 선택하면, 훨씬 비용 부담이 덜한데 굳이 무리해서 타주 명문을 목표로 하다 보면 대출 부담이 감당 안 되는 수준으로 불어나.
그래서 램지는 현금을 충분히 모으지 않았다면, 단지 대학 이름값이나 엘리트 환상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비싼 곳을 선택하는 건 정말 무책임하다고 말하는 거지.
결국, 부모로서 아이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아이가 자기 능력, 가정의 경제 상황, 졸업 후의 전망을 종합적으로 따져서 ‘빚 없이, 감당 가능한 대학’을 선택하도록 곁에서 냉정하게 도와주라는 게 램지의 조언이야.
이게 때로는 자존심이나 부모의 기대와 다를 수도 있지만, 결국은 아이 인생 전체에 훨씬 건강한 출발선이 된다는 거지.
타주(out-of-state) 대학에 4배 더 비싼 학비를 내는 것이 왜 비효율적인가
여기서 진짜 따져야 할 건, 과연 그 선택이 학비만큼의 투자 가치(ROI)가 있느냐는 거야.
1. 투자 대비 실제 수익(ROI)이 낮다
타주 학비는 주내(in-state) 학비의 3~4배에 달하는 경우가 많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졸업 후 첫 연봉이나 장기 커리어에서의 차이는 대부분 크지 않거나, 비슷한 대학일 경우 거의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아.
같은 학위를 훨씬 저렴하게 딸 수 있는데도 굳이 빚을 내고 고비용 대학을 선택하는 건 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진다는 뜻이야.
2. 엄청난 기회비용이 발생한다
만약 그 4배의 학비 차액을 저축하거나 투자했다면, 복리로 나중에 수천만~수억 원으로 불어날 수 있는 돈이야.
그 돈으로 미국 내에서 대학원, 유학, 또는 주택 구입, 창업 같은 중요한 선택지에 훨씬 자유로워질 수 있어.
학자금 대출을 갚느라 10년, 20년을 소비할 확률이 높아지고, 결혼, 내 집 마련, 자립 같은 인생의 중요한 단계에서 계속 발목 잡혀.
3. 빚의 압박과 정신적 스트레스
학자금 대출이 많을수록 사회 첫 출발이 무거워.
졸업 후 빚이 많으면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게 돼.
빚 때문에 계속 이어지는 스트레스와 가족 간의 갈등, 심리적 부담이 꽤 커.
4. ‘이름값’ 효과는 생각보다 미미하다
취업 시장에서 공부 ‘어디서 했냐’보다 어떻게 했는지, 실무 능력, 인턴 등 경험이 더 중요한 시대야.
유명 대학 타이틀이 있다고 해서 인생 전체가 달라질 정도의 경제적 이득이나 삶의 질 향상이 보장되는 건 아냐.
5. 합리적인 대안이 이미 존재함
대부분의 주립대도 충분히 우수하고, 저렴한 학비에 탄탄한 커리큘럼, 다양한 기회가 있어.
장학금이나 주내 혜택을 받으면 학자금 빚 부담 자체가 훨씬 줄어.
타주 대학에 아무런 재정 계획 없이, 빚을 내서 ‘이름값’ 한 번 노리겠다고 가족 전체의 재정 바닥까지 내주는 건, 냉정하게 보면 ‘상식 밖의 선택’이야. 미래를 보고, 현실적으로 계산해보고, 감당할 수 있는 안에서 최대의 기회를 찾는 게 진정한 현명함이야.
그럼 돈도 엄청나게 없으면서 자녀가 1년에 학비+생활비가 최소 1억 정도 하는 외국 대학에 가려고 비싼 학비를 한국에 있는 중산층 부모가 내는 것의 실제적인 ROI 와 기회비용이 왜 미친짓인지 설명해줄게
ROI(투자 대비 수익률)를 따지면
4년만 해도 4억~5억이 기본으로 나가. 실제론 환율, 보험, 항공료, 갑작스러운 지출까지 치면 더 들어.
국내 좋은 대학, 또는 더 저렴한 해외 대학도 있는데, 굳이 이런 ‘초고가’ 대학을 선택했다고 해서 졸업 후 초고속 성공이나 고액 연봉이 보장되는 게 아냐.
글로벌 취업 시장은 대학 이름보다 실제 실력, 경력, 언어 능력, 네트워크 등 종합 능력을 훨씬 중시해. 학비 4억짜리 대학이나 8천만원짜리 대학이나 첫 연봉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아.
설사 좋은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가도, 빚을 갚는 데만 몇 년, 심하면 10년 이상 걸릴 수 있어. 투자 대비 실질적인 수익이 굉장히 낮거나, 마이너스인 경우가 대다수다.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만약 1년에 1억씩 4년간 총 4억을 더 저렴한 교육 환경에 투자하거나, 그 돈을 저축·투자한다면 향후 결혼, 집 마련, 창업, 재교육 등 인생의 다양한 기회를 잡을 수 있어.
자녀 교육에 올인한 나머지 부모 본인의 노후자금이나, 형제·자매의 미래까지 희생될 수 있다.
돈을 빌리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까지 받아서 유학 보내면, 가족 전체가 수십 년간 경제적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밖에 없어.
심지어 유학 성과가 기대 이하일 경우, 회복이 불가능한 ‘인생 빚’이 된다.
“글로벌 네임 밸류”가 인생을 좌우하지 않는다
예전엔 외국 대학 프리미엄이 컸지만, 이제는 한국 내 기업들도 대학 이름보다는 경험과 역량, 실무 성과를 중시하고 있어.
해외 명문이라도 언어 장벽, 네트워크 부족, 비자/취업 문제 등 추가 장벽이 많아서 결코 ‘인생 역전’이 보장되지 않아.
그 돈이면 국내외에서 수십 번의 어학연수, 다양한 인턴십, 실무경험, 혹은 여러 번의 해외 대학원 진학 등 기회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어.
부모-자녀 관계, 장기적 상실감까지
학자금 때문에 부모가 평생 고생하거나 노후까지 불안해지는 경우 많아.
자녀 역시 빚과 가족 부담 때문에 행복감이 떨어지고, 내 선택에 죄책감만 남는 경우가 많다.
돈 여유가 많지도 않은데 해외 초고가 대학에 자녀 보내는 건, 기대 대비 ‘실질 성과’가 터무니없이 낮은 투자야. 동시에 가족의 미래, 자녀의 사회시작, 부모의 노후까지 같이 갉아먹는 선택이 될 수 있다구
더 무서운 '기회비용' 이야기를 해보자.
기회비용은 '그 돈으로 할 수 있었던 다른 모든 것'을 의미해.
타주 대학에 쏟아부은 추가 비용 3억.
그 3억이 있었다면 뭘 할 수 있었을까?
그 돈, 그냥 미국 S&P 500 지수 펀드에 넣어뒀다고 상상해봐. 연평균 10% 수익률만 잡아도 10년, 20년 뒤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자녀의 은퇴 자금이 될 수도 있었어.
아니면 자녀가 졸업하고 나서 집 살 때 보태줄 수도 있었지. 요즘 세상에 빚 없이 집을 사는 게 얼마나 큰 인생의 치트키인데.
그것도 아니면, 자녀가 정말 하고 싶은 게 있어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할 때, 그 3억은 최고의 시드머니가 될 수 있었을 거야.
심지어 그 3억으로 학부 졸업 후에 진짜 전문성이 필요한 의대나 법대 대학원 학비를 빚 없이 대줄 수도 있었어. 그게 훨씬 확실한 투자지.
이 모든 엄청난 기회를 걷어차고, 부모가 선택한 건 고작 '4년간의 대학 간판' 하나뿐인 거야.
그것도 모자라 이 결정은 부모 자신의 노후까지 파괴해.
자식 학비 대주느라 본인들 은퇴 자금을 다 까먹는 거지.
그럼 결국 어떻게 되냐면, 나중에 그 자식이 빚 갚으랴, 자기 노후 준비하랴 바쁜데 늙은 부모까지 부양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져.
이건 사랑이 아니라, 자녀와 부모 자신까지 동반 추락하는 길을 여는 거야.
결국 '우리 애는 특별하니까', '그래도 이름있는 대학인데' 라는 뜬구름 잡는 감성적인 만족감,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허영심 때문에,
자녀의 재정적 자유, 부모의 안정적인 노후, 더 나은 투자의 기회까지 전부 날려버리는 거지.
이성적으로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단 1%의 합리성도 찾을 수 없는 행동이야.
그래서 미친 짓이라는 거야. 이건 자녀를 위한 희생이 아니라, 그냥 가족 전체의 미래를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일 뿐이니까.
아니면 자식한테 작은 사업 시작 자금을 주거나, 해외 경험을 위해 단기 어학연수 같은 걸 보내주는 것도 가능했어. 심지어 그 돈으로 가족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추억이라도 남는데, 다 포기하고 빚이나 자산 축내며 버티는 거야. 자식 입장에서도 졸업 후 빚 때문에 원하는 직업을 못 잡거나, 결혼이나 집 장만 같은 인생 큰 결정이 늦어질 수 있어. 그 스트레스가 가족 전체를 옥죄는 꼴이 되는 거지.
심지어 하버드 교수 였던 석지영 교수도 아빠가 의사였는데 딸 학비 내느라고 너무 힘들었던 인터뷰를 본적이 있어. 사립 명문대 학비를 장학금 없이 보내는게 사립 명문대 학비, 실제로 얼마나 부담이 클까?
사립 명문대, 특히 하버드 같은 학교의 학비와 생활비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들어. 장학금 없이 간다면, 보통 학비만 연간 6,000만~7,000만원, 기숙사·식비·책값·보험 등 생활비까지 합치면 연 1억에 가까워져. 4년 계산하면 4억이 넘고, 환율이나 추가 지출까지 포함하면 부담이 더 커질 수밖에 없어.
의사처럼 소득이 높은 직업을 가진 부모조차도 이 돈을 마련하는 건 쉽지 않아. 그리고 실제로도, 미국 사립 명문대는 미국 내 상위 5~10% 정도의 가정 아니면 장학금이나 재정 지원 없이 순수 자기 자금만으로 다니기 쉽지 않은 구조야.
이게 왜 그렇게 힘드냐면
세후 소득의 문제: 연봉이 높아 보여도 세금을 빼면 순수 자금이 줄고, 기존 생활비·주거비·노후 준비까지 고려해야 해.
장기적인 재정 압박: 4년 또는 그 이상 동안 해마다 1억 가까운 금액을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건 자칫 부모의 저축, 투자, 노후 자금까지 크게 흔들 수 있어.
긴 교육 기간: 의사, 변호사, 교수 같은 전문직 자녀가 대학 졸업 후에도 대학원, 전문직 과정을 더 다니게 되면 부담이 더 커져.
실제 사례: 석지영 교수 가족처럼
미국 대학 장학금 시스템은 극과 극이야.
아예 저소득층이면 거의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정말 똑똑한데 집이 가난하면 학교에서 모든 걸 지원해 줘.
반대로, 연 수입이 수십억 원대에 자산도 수백억 원대인 진짜 부자들은 그냥 자기 돈 내고 보내면 그만이지.
문제는 석지영 교수님 아버님 같은 '고소득 전문직'이야.
소득이 높아서 재정 지원(Financial Aid) 신청을 하면 '당신은 충분히 낼 능력이 있다'고 판단돼서 장학금 대상에서 제외돼.
하지만 막상 그 돈을 실제로 내려고 하면, 생활 수준을 급격히 낮추고 다른 모든 지출을 포기해야만 겨우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 거지. 한마디로 '부자'로 분류되지만, 명문대 학비를 현금으로 턱턱 낼 만큼의 '슈퍼 리치'는 아닌, 가장 힘든 구간에 끼어있는 거야.
석지영 하버드 교수가 언급한 사례처럼, 부모가 의사여도 외동딸의 사립 명문대 학비를 장학금 없이 내는 건 엄청난 출혈이야. 미국에서도 재정 지원 없이 사립 명문대를 ‘본인 돈’으로 가는 경우는 흔치 않고, 부모의 경제력이 월등하지 않으면 여러모로 고생이 많을 수밖에 없어.
사립 명문대 학비를 장학금 하나 없이 부모가 부담하는 건, 상상 이상으로 힘든 일이 맞아. 전문직, 고소득 가정이라고 해도 4년간 4억~5억 가까운 돈을 현금으로 준비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냐. 그래서 아무리 경제적으로 여유로워 보여도, 실제로는 대부분 재정지원과 장학금 확보가 대학 생활의 중요한 조건이 되는 거야.
자녀 교육에 너무 많은돈을 쓰지 마세요.
돈이 남아돈다면야 상관없죠. 그게 아니면 부모의 노후를 포기하면서 까지 애들한테 돈 쳐바르는건 이성적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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