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철학자 볼테르(François Marie Arouet, 1694-1778)는 엄청난 커피 매니아였다. 그는 하루에만 커피를 40~50잔을 마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커피 마니아 수준을 넘어 역사상 가장 심한 커피 중독자로도 유명했다.

주치의가 커피 때문에 죽을 수 있다고까지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볼테르의 커피 사랑은 식을 줄 몰랐다. 그는 “커피가 독약이라면, 그것은 천천히 퍼지는 독약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이미 커피에 깊이 중독되었었지만, 우려와는 다르게 84세까지 장수했다.
cup of Joe 라는 표현은 원어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현. cup of Joe 는 그냥 cup of coffee.이 어원은 1차 세계대전당시, 미국 해군사령관이었던 Joseph Daniel 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유흥적인 요소들, 흥행이나 알콜섭취 같은 규율을 굉장히 엄격하게 제한했다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알콜음료 섭취를 잘못하게 되니까 그대신 대용품으로 커피 를 많이 권장했던 것 입니다.

그것이 유래가 되어서 이 커피를 계속 권유했고 공급했던 Joseph Daniel의 이름이 커피의 대명사 가 되어버린것 입니다. cup of Joe 는 현대 영어에서도 그냥 cup of coffee 가 된 것입니다.그 전쟁도 끝났고 100년이 지난 시대이지만, 지금도 사람들이 cup of Joe 하면 그냥 커피 라는 뜻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합니다.오늘 아침 드립 커피를 마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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