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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파산 했다네요 by 좃선일보

검사들이 검찰을 떠나고 있단다. 올해 들어 58명이 떠났단다. 모두가 베테랑 검사들이란다. 검사가 모자라 한 명의 검사가 수백 건을 처리하고 있단다. 검찰이 파산했단다. 검찰청이 파산청이 됐단다. 정치 논리로 검찰을 손보려 하니 검사들이 떠나는 거란다. 진짜 그럴까? 뭔가 켕기는 게 있어서 사표 쓰고 떠나는 건 아니고? 정치적 수사로 권력에 가까이 갈 기회가 없어져서 그런 건 아니고? AI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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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파산 했다네요 by 좃선일보

검사들이 검찰을 떠나고 있단다. 올해 들어 58명이 떠났단다. 모두가 베테랑 검사들이란다. 검사가 모자라 한 명의 검사가 수백 건을 처리하고 있단다. 검찰이 파산했단다. 검찰청이 파산청이 됐단다.

정치 논리로 검찰을 손보려 하니 검사들이 떠나는 거란다. 진짜 그럴까? 뭔가 켕기는 게 있어서 사표 쓰고 떠나는 건 아니고? 정치적 수사로 권력에 가까이 갈 기회가 없어져서 그런 건 아니고?

AI에게 물어보니 윤석열 정권에서 윤석열의 정적 이재명 관련한 수사에 투입된 검사들만 200여 명이란다. 그뿐인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등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수사에도 수십 명의 검사들이 투입되었다.

그때는 검사들이 넘쳐나서 한 명의 검사가 수백 건의 사건을 처리하지 않아도 됐었나? 검찰을 떠나는 검사들은 모두 베테랑이라면, 이재명 정치생명 끊고 문재인 망신주는 정치적 수사에 베테랑 검사들을 모두 투입했다는 얘기 아닌가?

조선일보가 반복적으로 독자들을 세뇌하듯 집요하게 재탕 삼탕으로 같은 기사를 반복하여 보도하는 걸 보니 진짜 검찰에겐 보완수사권을 주면 안 될 것 같다. 작은 틈이라도 만들어두었다가 정권이 바뀌면 그걸로 대대적인 정치 보복을 하자는 걸로 읽힌다.

이래서 조선일보는 언론이 아니라 특정 정치집단의 선전매체라고 하는 거다. 조선일보 행간에선 괴벨스가 대중심리전을 지휘하고 있는 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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