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유럽 순방 돌아오시자마자 송영길 전 대표를 불렀습니다.
송영길을 보자마자 대통령은 "형님, 나 좀 도와줘"라고...하셨답니다.
정청래는 간절히 바랬겠으나 대통령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본인이 한 짓이 있어서 만날 용기조차 못냈는지 모르죠. 나쁜 정치를 했으니까요.
그리고 정청래는 사퇴를 하고 문재인을 찾아갔습니다.
정청래는 (이제 당대표 아닙니다.)선택을 한 겁니다.
전직 대통령까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에 끌어들이는 것이 참 지도자의 모습이군요.
친석과 친청의 대결이 아닙니다.
이재명 VS 친문+ 친청 입니다.
이 구도에서 만약 대통령이 패한다면 제가 민주당에 당적을 갖고 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진정한 코어층 이탈이 무엇인지 정청래와 친문세력은 보게 될 것입니다.
본인들이 하고있는 싸움이 그런 싸움입니다.
이겨도 그들은 나락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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