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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variation 3
정신력 최강 석열이 형아
윤석열 전 대통령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지금의 시기가 힘들더라도 구원의 소망을 품자”라고 밝혔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배의철 변호사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4·5 부활절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에서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고난의 십자가 사역’을 완수하시고 부활하셨다”며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의 시간을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로 이 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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