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인간의 눈에 완전히 포착된 적 없던 영역.
바로 달 뒷면에 위치한 거대 충돌 분지,
Orientale Basin 입니다.
직경 약 600마일(약 965km).
소행성과의 충돌로 만들어진 이 거대한 흔적은
수십억 년 동안 철저히 ‘숨겨진 채’ 존재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NASA의 Artemis II 승무원들이
이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됩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달은
사실 절반짜리였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질문은 하나입니다.
“달에는 아직 무엇이 더 숨겨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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