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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시작한 트리샤 페이타스, 이제는 하나의 미디어 회사처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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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시작한 트리샤 페이타스, 이제는 하나의 미디어 회사처럼 움직인다

트리샤 페이타스의 활동을 보면 요즘 인터넷 스타들이 어떻게 커리어를 확장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트리샤는 유튜브 영상으로 이름을 알린 뒤 음악, 연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팟캐스트, 라이브 공연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제는 ‘Just Trish’를 통해 직접 방송을 만들고, 광고와 굿즈, 공연, 다른 크리에이터와의 협업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유명해지려면 방송국이나 대형 제작사의 선택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크리에이터가 직접 시청자를 모으고, 자신의 플랫폼을 만든 뒤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는 방식이 가능해졌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유지해야 하고, 논란이나 이미지 변화에도 계속 대응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트리샤는 여러 번의 이미지 변화를 거치며 오랫동안 온라인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겠지만,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트리샤 페이타스는 단순한 유튜버를 넘어 자신만의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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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nni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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