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전근개 파열
→ 팔 들 때 힘 빠지고, 특정 각도에서 찢어지는 느낌
2. 오십견 (동결견)
→ 어깨 자체가 굳어서 움직임 자체가 안 나옴 (능동·수동 모두 제한)
3. 어깨 충돌증후군
→ 팔 들 때 뼈에 끼이는 느낌 (특히 60~120도 구간 통증)
4. 석회성 건염
→ 갑자기 극심한 통증, 밤에 잠 못 잘 정도 (급성 통증)
5. 이두근 힘줄염
→ 어깨 앞쪽 통증, 팔 들거나 물건 들 때 찌릿
6. 슬랩 병변 (관절와순 손상)
→ 어깨에서 ‘딱/걸림’ 느낌 + 불안정감
7. 어깨 관절염 (골관절염)
→ 움직일수록 뻣뻣 + 마찰 느낌 (노화성 변화)
8. 견쇄관절 손상
→ 어깨 윗부분 통증, 팔을 가슴 앞으로 가져갈 때 아픔
9. 어깨 탈구
→ 관절이 빠지는 느낌 + 강한 통증 (외상성 많음)
10. 신경 포착 증후군
→ 팔 저림 + 찌릿한 방사통 (목/신경 문제 동반 가능)
11. 반복성 아탈구
→ 완전히 빠지진 않지만 계속 흔들리는 느낌 (불안정성)
12. 점액낭염
→ 팔 들 때 찌르는 통증 + 압통 (염증성 통증)
핵심 한 줄 정리
“어깨 통증은 하나가 아니라 ‘패턴’이다”
위치 + 각도 + 느낌 → 이 3개로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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