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여름 한정 ‘베어리스타’ 컵을 공개하면서 팬들 사이에서 또 한 번 작은 컵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번 제품은 핑크 드링크에서 영감을 받은 곰 모양의 유리컵으로, 곰이 흰색 야구 모자를 쓰고 있고 딸기 모양 빨대 장식도 달려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출시된 베어리스타 제품은 매장과 온라인에서 빠르게 품절됐고, 리셀 사이트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객 1명당 구매 수량을 두 개로 제한했다고 합니다.
컵 하나를 사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고, 온라인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모습을 보면 요즘은 음료보다 굿즈가 더 큰 관심을 받는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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