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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보기 위해 케빈 하트와 트래비스 스콧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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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보기 위해 케빈 하트와 트래비스 스콧까지 한자리에 모였다

2026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리오넬 메시와 세계적인 스포츠·연예계 인사들이 함께했습니다.

FIFA는 팬들을 위한 행사인 Fanatics Fest에서 월드컵 관련 기자회견과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에는 메시를 비롯해 코미디언 케빈 하트, 래퍼 트래비스 스콧,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리오 퍼디낸드 등이 참석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사인과 사진을 받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고, 유명 인사들도 메시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음악, 방송, 유명인 문화가 결합된 거대한 축제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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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nni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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